생명존중시민회의 발기인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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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시민회의 제 2차 발기인 회의가 2018년 7월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달개비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생명연대 임삼진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주요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박인주 생명연대 상임대표가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는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음성꽃동네 오웅진 신부, 김수삼 한양대 석좌교수, 중앙일보 전영기 논설위원,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등 40여명의 발기인들이 자신의 생명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8월 7일에 열릴 생명존중시민회의 출범식 준비와 생명존중시민회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여러 대안들을 기탄없이 제시했다. 특히 9월 생명주간에 종교계가 수행할 역할과 세부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또한 향후 생명존중시민회의의 조직체계와 재정 및 회비에 관한 의결도 이루어졌다.
*참석자 명단*
가섭 불교상담개발원 원장스님,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 김미례 내린천노인복지센터 대표, 김수삼 한양대 석좌교수, 김신일 전 부총리, 김은경 백석예술대 교수, 김정강 생명문화 사무국장, 민병철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 박경조 전 대한성공회 대주교,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박인주 생명연대 상임대표,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서경주 전 광주MBC 사장,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양두석 안실련 자살예방센터장, 오세완 생명사랑밤길걷기대회 실무대회장, 오웅진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이사장, 우기정 생명문화 이사장, 유수현 생명문화학회 이사장,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윤시몬 음성꽃동네 수녀, 윤정현 생명문화 사무총장, 이범수 동국대 교수, 이일영 해외거주 의사, 이정숙 선진복지사회연구회장, 이종협 예비역 소장, 이필상 전 고려대 총장, 임삼진 생명연대 운영위원장, 전영기 중앙일보 논설위원, 조영순 생명문화학회 부회장, 하상훈 한국생명의전화 원장, 허정림 건국대 전임연구원, 홍계희 생명문화 교육운영실장
